낚시하는 프로그래머

안녕하세요. 주위에 전기차를 타고 다니는 분들이 요즘에는 많은데요. 몇분한테 전기차도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처럼 몇만키로에 갈아야할 부품들이 있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안갈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특히 오일부분에 대해서도 안갈아도 된다고 하여 전기차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전기차 오일관리

 

 

 

 

전기차 관리해야 될 부분

 

 

감속기 오일관리 및 교체시기

전기자동차의 감속기는 내연기관 차량의 변속기와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기차의 효율적인 주행을 위한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감속기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속도감소 : 전기차 모터의 고속 회전을 낮춰 바쿠에 적절한 속도를 전달합니다. 
  • 토크 증가 : 속도를 줄이는 대신 토크(회전력)를 높여 차량의 구동력을 향상시킵니다.
  • 효율적인 동력전달 : 모터의 특성에 맞춰 동력을 바퀴에 효율적으로 전달합니다. 

 

 

▣ 감속기 오일 교체시기

 

전기자동차의 감속기 오일 교체시기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대략 10만km 마다 교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일부 제조사에서는 12만km 마다 점검 및 교환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 가혹운전 또는 운전 악조건이 많은경우는 6만km~7만km 정도에 교체합니다. 

감속기 오일을 교체하는 이유는 감속기 보호 및 수명 연장에 있습니다. 전기차의 감속기는 가격도 비싸고 통째로 교체를 해야되기 때문에 각별하게 관리가 필요합니다. 

 

 

 

 

 

브레이크 오일관리 및 교체시기

브레이크 오일은 전기자동차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압전달 및 제동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역할 그리고 브레이크 시스템 부품의 부식방지 및 보호역할을 합니다. 

 

▣ 전기차 브레이크 오일 교체시기

  • 주행 거리 기준: 30,000~40,000km마다 교체
  • 2년에 한번 점검 및 교환
  • 일부제조사는 4만km 교체 권장 

 

 

 

 

 

냉각수 관리 및 교체시기

전기차에서 냉각수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 배터리 온도관리 : 배터리의 온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2. 성능 최적화 : 배터리가 최적의 충전속도와 효율성을 보이게 합니다. 
  3. 겨울철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온도를 적정수준으로 올려 충전속도를 개선합니다. 

 

▣ 전기차 냉각수 교체시기

 

  • 최초 교체: 주행거리 20만km 또는 10년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
  • 이후 교체: 4만km 또는 2년마다 교체 권장

전기차의 냉각수 관리는 차량의 성능과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제조사의 권장사항을 따르되, 주행 환경과 사용 패턴에 따라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